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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로 드 욘트빌

청담동 · 양식

2020-01-20 00:45:05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여전히 직원들은 친절했고
음식은 괜찮았습니다.

오랫동안 사랑받으면서도 가걱을 유지하는 식당이
사실 많지는 않습니다.

즐거운 식사였습니다.

더 마켓 키친 @ 포시즌스 호텔 서울

광화문 · 뷔페

2020-01-18 17:23:00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랍스터를 좋아하고
많이 드시려는 분들에게는 추천입니다.

다만... 모든 Seafood에 힘을 실을수는 없는거라
랍스터를 제외한 스시나 해산물은 다소 아쉽습니다.

나머지 음식들에서 별다른 특징은 없고
디저트 섹션은 아주 잘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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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망 시크레 @ 레스케이프

명동 · 양식

2020-01-05 04:23:49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소믈리에 분들의 친절한 서비스와
라망 시크레가 보유한 와인리스트는 그야말로 훌륭합니다.

다만 페어링이 내츄럴와인 위주라
개인적으로는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인테리어도 상당히 괜찮은데
틀어주는 음악과는 아주 잘 어울리진 않았네요.

음식도 정성이 가득 깃들어 있는데 ... 더 보기

장사랑

압구정 · 한식

2020-01-05 04:14:33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압구정에서 나름 오랫동안 잘되던 장사랑

여의도 IFC에도 있는데 맛은 비슷합니다.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하기 괜찮은 무난한 곳입니다.

PS
콜키지 무료입니다.

울림 (여의도점)

여의도 · 일식

2020-01-03 12:06:05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지난번엔 사장님이 안계신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무심한 서비스 였는데
이번에는 분위기가 상당히 달랐습니다.

알바생으로 추정되는 점원이 너무 친절했고
술을 많이 마셨더니 서비스 안주도 좀 나오고...
오마카세 분위기가 좀 났습니다.

좋은 술 한 병 시킨 이후에는 콜키지도 프리였습니다.
여러 종류의 술을 가져와 마시기엔 상당히 좋았습니다.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