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찜한 리뷰

장 스테이크 하우스

압구정 · 양식

2019-06-23 11:49:11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파인다이닝보다는 비스트로에 가까운 느낌. 매장은 생각보다는 넓지않았지만 식사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었음. 가니쉬가 한식 좋아하는 어르신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을 듯. 스테이크는 미디움으로 포잉 티켓 테이스팅 했는데 채끝, 안심, 꽃등심 중에 꽃등심이 제일 만족. 가성비 좋은 코스임이 분명.
주차는 스테이크 하우스 인근에 발레파킹을 맡기면 되는데 기본 주차2시간 무료에 발레비 3천원.

트라토리아 몰토

서울 > 마포구 · 양식

2019-05-11 18:59:37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부라타 치즈, 파스타, 브라사토 모두 맛있었다. 디저트 판나코타는 엄청 달긴했지만 괜찮았고 티라미수는 만족스러웠다. 굳이 일부러 찾아갈 정도는 아닌거 같고 근처라면 가볼 만 함. 주차는 1대 밖에 못하는 것 같은데 그나마도 공간이 매우 협소하여 아쉽다.

현스시

서울 > 용산구 · 일식

2019-05-07 15:45:10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가성비 굿. 일본 뒷골목 한적한 스시야 같은 분위기에서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다. 스시 수가 많아 런치로도 충분히 배부른 양.
스시 내어주는 속도가 너무 빠른 것은 다소 아쉽다. 주차는 인근 아파트 단지에 하면 주차도장 주시는데 주차장이 협소하여 불편.
그래도 이 금액대에는 가장 만족스러운 스시라고 판단됨.

라이프 카레앤커피

일산 · 일식

2018-05-29 14:12:05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반반카레(치킨+시금치)로 평일 점심. 개인적으로 치킨보다는 시금치 카레가 더 좋았다. 카레 맛은 평범하나 자극적이지 않고 분위기가 좋다. 특히 날 좋은 평일 점심이라면 한가로이 재즈에 손가락 퉁기며 맥주한잔하며 맘 속 찌든 때 녹이기에는 최고. 함께주는 요거트가 단거 같기도 묽은거 같기도 하지만 의외로 괜찮다.

하쯔호

여의도 · 일식

2018-05-23 13:40:39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평일 점심 오마카세. 좋다. 붐비고 시끄럽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점도 좋았고 적당한 친절함과 신선한 재료 적절한 손맛. 가격을 생각하면 강남의 스시야들보다 훨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