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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울이

    3 리뷰, 1 팔로워

    2020-05-06 02:32:18
    2.5 / 다 괜찮은데 뭔가 조금 아쉬워요!
    다녀온지는 좀 되었습니다.
    디너로 갔는데 셰프님 성함은 모르겠지만, 기분이 안좋으신건지 무슨 생선인지 말씀도 거의 안하시거나 들리지않게 한두마디만 하시고 초밥 내려놓기만 하셔서 눈치보며 먹은 기억뿐이네요.

    장진욱

    42 리뷰, 4 팔로워

    2020-02-01 13:04:26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디너 오마카세로 방문
    양이 푸짐하고 다양한 네타가 나와 좋다
    접객이 상남자이시고 니기리마다 설명도 친절히 해주신다
    그러나 이날 히까리모노들이 좀 비리고 아까미즈께 등 몇몇 네타가 너무 짰다는점
    잘먹었습니다

    Rob

    11 리뷰, 1 팔로워

    2020-01-22 02:50:53
    0.5 / 노 코멘트. 두 번 다시 오고 싶지 않아요.
    예약할때 헤드쉐프님 부탁드렸고, 그래주신다고 했으나 막상 가보니 다른 쉐프였습니다. 자리 교체를 요청 드렸으나 안된다고 하시고 헤드쉐프님이 왔다갔다하면서 챙겨주신다고 했습니다. 10분 후 새로운 분들이 가게 들어오고 헤드쉐프님 카운터석에 앉고 오마카세를 즐기더군요. 챙겨주신다는 부분도 니기리 한 점이라도 쥐어주시는 줄 알았으나, 그냥 츠마미 3개 정도였습니다. 헤드쉐프님과 실장님? 구성이 너무나 달라 같은 돈을 내고도 헤드쉐프 카운트쪽을 부러운듯이 계속 쳐다봤네요. 오마카세라 구성이 다를 수 있겠지만, 애초 예약할 때 헤드쉐프님으로 했기에 더욱 분하네요. 재방문 X

    gerrard

    74 리뷰, 4 팔로워

    2019-12-20 09:28:49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에
    맛도 가격도 만족스럽고
    예약만 잘 되길

    오오오55

    36 리뷰, 4 팔로워

    2019-11-16 14:14:39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오너 분은 굉장히 친절해보이셨어요. 문제는 저희를 담당하신 직원 셰프님..
    다찌와 셰프 간의 거리가 좀 있는데 뭔 생선인지 들리지도 않게 얘기하거나 빼먹길 다반수.
    표정도 뭔 일이 있었는지 무표정에 앉을 때 인사도 없었구요.
    먹는내내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

    양이 많고, 네타의 식감도 좋았지만 유쾌한 식사가 아니라서
    왜 인당 9만원 내고 벌 서는 느낌으로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