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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평
박성찬내일이 없을 것처럼 일단 마셔본다.

도쿄의 대표적인 가이세키 전문점인 <키쿠노이>를 비롯하여 삼성동의 <오젠> 그리고 압구정동의 <하카타 셉템버> 등에서 실력을 쌓은 핫토리 출신 김동욱 셰프가 문을 연 곳으로 청담 사거리 근처 골목에 조용히 위치한 곳이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전체적으로 검붉은 톤의 인테리어와 9인 정도가 앉을 수 있는 카운터 석 그리고 벽면에 장식된 기물들이 눈에 띈다. 유일무이한 공간을 만들어 드린다는 無二(무니)라는 이름에서 엿볼 수 있듯 정갈한 카이세키 요리를 선보이는데 메뉴의 구성은 오마카세와 간단히 주류와 곁들일 수 있는 사케 코스 단 두 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이는데 하나같이 정갈하고 깔끔하여 만족스럽다. 특히 생선 살을 정성스레 발라주는 솥밥은 이곳에서 놓쳐서는 안 될 메뉴다.


음식 종류
일식
예산
16만원 이상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부가 정보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와인, 일본술,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7***님이 2019.11.01 오후 7:00, 1명 예약하셨습니다.
7***님이 2019.10.10 오후 6: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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