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코르키지는 병당 3만원입니다.

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서촌 플로이가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에 2호점을 오픈했다. 서촌 매장의 무드와 비슷하게 블루-화이트-골드의 조화가 어우러진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매장은 카페와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분되어 있는데 점심엔 늘 웨이팅이 많아서 예약을 하는 것이 좋겠다. 아스파라거스 소스로 맛을 낸 스테이크 아스파라거스 리조또, 꽃게, 모시조개, 새우 등 제철 해산물을 이용해 만든 해산물 오일 파스타 등은 예쁜 비주얼과 넉넉한 양으로 쉐어하기에도 안성맞춤인 메뉴. 비트허머스를 베이스로 한 바게트에 아보카도와 페타치즈 등을 올린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도 브런치 메뉴로 추천한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 양식 / 프랑스식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브런치 메뉴가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와인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5***님이 2018.12.31 오후 6: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7***님이 2018.12.22 오후 12:00, 5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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