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지원맛있는 음식은 절대 남기지 않는다.

노형동에 위치한 그러므로 part.2. 공간이 넓고 통유리로 되어 있어 로스팅룸과 주방이 공간을 많이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시원시원한 느낌이 든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메리하하'로 커피의 층이 나누어져 있어 첫 모금을 길게 마셔야 제대로 된 맛을 느낄 수 있다. 따뜻하고 고소한 위층과 차갑고 달달한 아래층을 한 모금에 마시면 매우 부드러운 커피를 즐길 수 있는데 양이 그리 많지 않아 맛있다고 홀짝홀짝 마셔버리면 금세 바닥을 드러내니 주의하자. 그러므로 part.2는 주차 공간이 넓고 버스정류장이랑도 가깝기 때문에 차를 가져가기에도 좋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기에도 좋은 곳!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홀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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