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박성찬내일이 없을 것처럼 일단 마셔본다.

약수 시장 골목에서 24년 동안 문을 열고 있는 소 곱창집으로 특양, 대창, 막창 등 다양한 부위의 곱창들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우선 자리를 잡고 앉으면 간, 천엽을 기본으로 부추무침, 갓김치 등의 기본 반찬들이 나오는데 전라도 출신의 사장님 손맛이 그대로 묻어난다. 특양, 대창, 막창이 골고루 섞인 모듬구이로 시작하면 좋은데 2인부터 주문 가능하고 소 곱창은 모듬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추가로 주문을 해야 한다. 이곳에서 놓쳐서는 안 될 메뉴가 바로 곱창전골인데 걸쭉하고 칼칼한 국물 맛이 매력적이다. 압구정동에도 매장이 있으니 참고할 것!


음식 종류
구이 / 한식 / 소고기 / 구이요리 / 국물요리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맥주, 소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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