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매장 상황에 따라 요청사항의 반영이 어려울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코르키지는 병당 최소 3만원입니다.

에디터의 평
안지수배고픔이 최고의 소스이다.

분당 정자동에서 수준급의 스시를 먹을 수 있는 ‘스시야’. 상호가 ‘스시야’이기 때문에 위치 검색 시 '정자동 스시야'로 검색하면 찾기 수월하다. 분당에 있지만 스시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소문이 자자한 곳인데, 긴자 카네카사와 스시 마츠모토에서 경험을 쌓으신 이정운 셰프님이 이곳을 이끌고 있다. 가격 대비 훌륭한 네타들과 신맛이 강하고, 잘 쥔 샤리의 조합이 좋다. 셰프님께서 다소 과묵하신 편이라 화려한 언변은 아니지만, 나름 편하게 스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런치와 디너 가격이 꽤 차이가 나기 때문에 첫 방문은 런치로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음식 종류
일식
예산
16만원 이상 (2인 기준)

테이블
룸 테이블, 바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런치 메뉴가 있는
룸이 준비되어 있는
비즈니스 미팅에 어울리는

판매 주류
와인, 양주, 일본술,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2***님이 2020.4.10 오후 12:30, 1명 예약하셨습니다.
8***님이 2020.5.23 오후 1:00, 1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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