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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딩크

    267 리뷰, 83 팔로워

    2020-02-22 21:45:44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토마호크는 기대한 그대로네요. 양도 맛도 만족! 사이드 메뉴들도 언제나처럼 만족스러웠습니다.

    희딩크

    267 리뷰, 83 팔로워

    2020-02-15 01:01:08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발렌타인 데이에 친구랑 다녀왔습니다 :) 발렌타인 데이라고 서비스로 블러드 파이를 먼저 내주셨는데 파이생지 위에 필링으로 두툼하고 진한 선지와 함께 얇은 라즈베리, 초코렛이 들어있었어요. 정규메뉴화되면 좋겠다고 생각될 정도로 매력적인 맛이었어요. 지난 11월쯤 왔을 때 반해버렸던 부라타 치즈와 구운 비트 퓨레, 감자빵을 전채요리로 시켰어요. 치즈의 고소함과 비트퓨레의 산미가 잘 어우러져서 맛있어요. 자꾸 생각나는 맛! 언제 먹어도 만족스런 양배추는 진한 된장소스가 중독적이구요. 오늘의 스테이크 중 살치살 시켰는데 굽기도 적절하고 맛있었구요. 후식으로 시킨 발렌타인 초콜렛 크렘 브륄레는 오늘만 8개 나오는 건데 깊은 향이 좋은 초코렛을 사용해서 만족스러웠어요. 기념일이라 오늘도 어김없이 만석이네요.언제나 즐거운 식사 감사합니다!

    jjung

    50 리뷰, 7 팔로워

    2020-01-13 17:10:32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일단, 포잉 통해서 예약하고 갔는데 예약이 안돼있더군요. 기분 상할뻔했는데 다행히 직원분께서 재빨리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서비스 까지 내주는 센스를 발휘하셔 생일인 친구도 기분이 좋았어요.
    음식은 제일 기대했던 스테이크 빼고 다 맛있었어요!
    부라타치즈 에피타이저는 계속 손이 가고 부추라구파스타는 어떤 맛일까 궁금해하며 시켰는데 점점 땡기는 맛이였어요.
    스테이크는 보기엔 알맞게 구워나왔는데 생각보다 육즙 없이 뻑뻑해서 이상했어요. 보기엔 미듐 같은데 맛은 웰던인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워 한번쯤 더 방문하고 싶어요

    vanderWaals

    116 리뷰, 16 팔로워

    2020-01-08 17:02:56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이전보다 맛이 없습니다.

    파스타와 에피타이져 모두 너무 기름지며 드라이에이징이라며 나름 기대했던 스테이크는 거의 숙성되지않은듯 질기고 드라이에이징 풍미를 전혀느낄 수 없었습니다.

    Won Woo Jang

    6 리뷰, 3 팔로워

    2019-12-20 09:49:30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친절한 직원분들, 요리과정 직접볼수있어 좋았음.

    일요일저녁타임에도 불구 만원석임은 해당 레스토랑의 질을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