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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시조아

    1 리뷰, 1 팔로워

    2019-12-26 20:17:31
    0.5 / 노 코멘트. 두 번 다시 오고 싶지 않아요.
    몇주전에 제가 방문했을때도 툭툭던지시는 아슬아슬한 농담과 특유의 불편한 언어구사로 너무 화가났던 기억이 있는데 결국 한분께서 총대를 매셨네요.
    저도 그날 하루종일 기분이 좋지 않아 동행했던 사람과도 다퉜던 기억이 납니다. 기분좋게 식사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비추입니다. 차라리 백화점 회전초밥집을 가세요. 니기리도 대체로 비린맛이 강했습니다. 다른 좋은 스시야들 많습니다.

    2019-12-26 21:28:05

    됒길로더

    접객이 호불호가 갈리긴 하는데......네이트판 후기는 작성자의 각색이 꽤나 많이들어가 보여서 성희롱 외엔 그저 마녀사냥으로만 보이더군요

    윤정원

    10 리뷰, 2 팔로워

    2019-12-26 15:02:48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편안한 분위기 속 맛있게 먹었습니다☺️재방문 의사100%!

    바람부는날

    1 리뷰, 1 팔로워

    2019-12-26 09:49:16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스시요인 김다운셰프입니다
    어제 글을 보고 하도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이건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제 입장에 글을 남깁니다
    한번도 악플에 답글이나 제 입장을 쓴적이 없지만
    이건 정말 아니다 생각들어 남깁니다
    1.점심은 모 돈이 안돼서 손님을 안받는다??
    손님이 12시 예약 이였고 왜 자신들만 예약이 있으냐 전부 노쇼냐 아님 예약이 없냐 물었고
    전 이런 대목에 설마요
    좀 이따 예약이 있습니다
    점심보단 저녁이 메인이고 저녁에 집중하느라 한타임만 받았습니다 좀있다가 다른 손님들 오실꺼에요 그리고 점심보다 저녁이 좀다 남기도 하구요이렇게만 말했습니다 ... 더 보기

    2019-12-26 11:13:26

    노을

    나머지는 제가 말씀한 부분이 다 사실이라는걸 증명해 주셨고요,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여자 친구한테 머그컵 케익만들어 줬고 그 이후에 같이 밤을 보내게 될줄 몰랐다 숙박업소 갔더니 빈방이 없어 20만원짜리 방을 구했는데 전날 밤을 새서 너무 피곤해서 먼저 잤다 라고 하셨고. 분명히 “잠깐 19금으로 넘어가자면” 이라는 대목이 있었습니다. 저희 둘다 또렷이 기억합니다. 그리고 “우리집은 고등어가 유명한 집이라 솔직히 고등어 못먹는사람은 우리가게 오지말아야 한다” 라고 말씀하신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그 부분은 전 상관없었어요 그렇게 말씀하시더라도 전 안먹을거였거든요. 제 몸이 중요하지 사장님 의견이지 중요한가요. 사장님, 잘 들으세요. 비록 저희가 어린커플이었고 해외에서 살다 와서 이런경험이 아예 처음이었기 때문에 그 순간에 당황해서 제대로 대처를 하지 못했습니다. 왜냐면 해외에서는 상대의 동의없이 그런 성적인 농담 하게 되면 바로 경찰에 잡혀가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배로 조심하거든요. 특히 제가 사는 미국에서는요. 정말 불쾌함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너무 분하고 아쉽습니다. 사장님이 그런 저질스러운 농담을 지껄이셨을때 제 표정 못보셨나요?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야한농담을 싫어하는 사람이었는데 제가 돈내고 좋은 시간 보내러 온 일식집에서 그런말을 듣다니요. 전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키읔디귿을 준비했냐고요????? ㅅㅅ 가 삭스라고요??? 재밌으신가요?? 전 다시 생각해도 가슴이 뛰네요. 절대 성적수치심을 주는 발언을 하지 않으셨다고 했는데 저 말이 성적수치심을 주는 말이 맞습니다. 뭔가 잘못 알고 계신것 같네요. 성희롱이라는 말이 다른게 아니에요. 그리고 제가 말씀하시는 내내 핸드폰 보고 고개 숙이고 얼굴 굳어있는걸 보셨으면 멈추셨어야죠. 멈추지 않으시더군요. 제발 이 글을 보셨으면 이제는 그런 접객태도를 버리세요. 제발 부탁드릴게요, 저야 이제 다시 마주할 일이 없겠지만 앞으로 다른 손님께서 저같이 상처받고 두고두고 생각날 끔찍한 기억을 가지고 식당밖을 나서야 하는 일은 제발 없었으면 좋겠네요. 부탁드릴게요 그 태도와 생각을 좀 고치세요.

    노을

    1 리뷰, 2 팔로워

    2019-12-26 01:28:58
    0.5 / 노 코멘트. 두 번 다시 오고 싶지 않아요.
    읽으시기 전에 미리 이 글에 쓴 내용은 모두 사실임을 명확히 밝힙니다.


    오늘 크리스마스이브 를 맞아 남자친구와 함께 몇주전 예약했던 신사역/가로수길에 있는 '스시요인'에 런치 오마카세를 예약해서 갔습니다.

    인터넷상에서 워낙 리뷰가 좋다는 말을 듣고 가기 전부터 기대하며 설레는 마음에 12월 24일에 식당을 방문했고 방문했을 당시 손님은 저와 제 남자친구 두명 뿐이었습니다.

    가자마자 저희에게 먹지 못하는 생선 종류가 있냐며 셰프가 질문했고 그의 물음에 저는 등푸른생선과의 고등어를 먹지 못한다고 했고 따로 빼주시기는 힘들다고 하셨기에 못먹는건 저의 문제이니 남자친구에게 줘야겠다 마음을 먹고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분명 예약이 꽉찼다고 했던 식당이었는데 저희말고는 아무도 없는것이 의아해서 혹시 다른 손님들은 예약을 하시고 오지 않으신것인지 여쭤보니 "우리는 점심장사해서 남는것도 없어서 안오는게 나아요" 라고 하셨고 저희는 아 그렇구나... 하고 약간 눈 ... 더 보기

    먹북이

    27 리뷰, 5 팔로워

    2019-12-25 00:20:22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크리스마스 이브 디너 2부로 방문했습니다.
    샤리보온통도 새로 구매하시고 샤리도 바뀌면서 이전보다 훨씬 더 좋아졌습니다. 앵콜 우니도 듬뿍 얹어주시고 안키모, 시라꼬 등등 다양한 구성으로 행복한 식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