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염리동 골목에 위치한 카페 머스타드는 귀여운 시바견 '도순이'가 있는 자그마한 카페. 손님들이 카페로 들어오면 쫄래쫄래 따라와 근처를 어슬렁거리지만 만지는 것은 싫어하니 물리고 싶지 않다면 눈으로만 예뻐해 줄 것. 도순이는 요즘 다이어트 중이니 간식 주는 것도 조금 주의하자. 도순이를 보면 힐링하는 것은 덤이요, 이곳은 공간뿐만 아니라 커피마저도 정갈하고 맛있다. 커피가 담긴 컵에서부터 풍기는 스웨그는 군더더기 없이 정갈한 맛을 뽐내는 커피 맛에서 완성된다. 왠지 모르게 일본의 정취가 느껴지는 공간이다. 이곳은 플랫화이트, 아인슈페너, 바나나초콜렛 등 다양한 인기메뉴가 있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정보를 수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