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매장 상황에 따라 요청사항의 반영이 어려울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코르키지는 병당 2만원입니다.
- 코르키지는 2병까지만 가능합니다.
- 21시 이후 예약은 매장으로 전화문의 부탁드립니다.

에디터의 평
안지수배고픔이 최고의 소스이다.

스페인의 부엌'이라는 뜻을 가진 서래마을 꼬시나 에스파냐. 스페인 와인과 음식을 사랑하는 외식 사업가 주은영 대표와 바르셀로나에서 요리를 공부한 김명진 셰프가 함께 연 곳이다. 점심에는 2만 원 대에 해산물 파에야 혹은 국수 파에야라 불리는' 피데 우아'가 포함된 알찬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고, 저녁에는 타파스와 함께 와인 한잔하기 좋은 곳이다. 메뉴 중에는 저온조리하여 부드러운 문어 요리와, 브라바 소스, 아이올리 소스가 곁들여진 스페인식 감자튀김 요리를 추천한다.


음식 종류
양식 / 스페인식
예산
5-10만원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런치 메뉴가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와인, 전통주,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7***님이 2019.12.13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4***님이 2019.12.12 오후 7: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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