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임가영맛있으면 혼자서도 잘 먹어요.

정동길의 베트남식 쌀국수집. 민트색으로 포인트를 준 인테리어가 상큼하다. 점심시간에는 약간의 기다림을 감수해야 할 정도로 근방에서 찾는 사람이 많다. 맑고 시원한 육수의 쌀국수는 깔끔하기 그지없다. 쌀국수의 면은 널찍하고 얇아서 국물이 잘 배어있다. 적절한 양의 정갈한 고명까지 군더더기 없는 곳.


음식 종류
아시아식 / 베트남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데이트 하기 좋은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맥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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