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임가영맛있으면 혼자서도 잘 먹어요.

세화리 바다를 닳도록 볼 수 있는 공간. 방파제 위에 예쁜 의자와 화병을 세팅에 두어서 많은 관광객이 인생 샷을 찍으러 오기도 한다. 창가에 앉아 그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인생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 없다. 삶의 아름다운 부분만 모아놓은 단편소설 집을 몰래 훔쳐보는 느낌이랄까. 잠깐 들렀다 가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라 회전율이 높고 공간도 꽤 널찍해 혼자 여행자에게도 좋은 쉼터가 될 수 있는 카페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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