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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남포역 근처에 위치한 루흐는 이탈리안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카페로, 각층별로 저마다의 특색이 있는 공간이다. 특히 3층은 여심을 저격하는 포토존이 있다는 것이 포인트! 테이블 수는 생각보다 작았지만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이다. 공간이 주는 편안함뿐만 아니라 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 양식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브런치 메뉴가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칵테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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