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진기분이 저기압일땐 반드시 고기앞으로 가라.

매스컴에 반미 맛집으로 유명한 플러스 84. 매장에 들어서면 고향 현지의 맛을 맛보기 위해 찾아온 베트남 사람들이 몇몇 보인다. 지금까지의 쌀국수는 국물을 맛볼 때 인위적인 향신료의 향이 강했는데 이곳은 육수에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어 흡사 우리나라 설렁탕과 비슷하다. 매장이 자그마해 테이블 간격이 좁은 점은 조금 아쉽지만, 다음 방문 때에는 아늑한 다락방 같은 2층으로 올라가 볼 예정이다.


음식 종류
아시아식 / 베트남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좌식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판매 주류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7***님이 2017.6.20 오후 12:00, 4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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