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티에리 베르노 오감으로 음식을 즐기는 육감적인 사람.

한남동에 새로 오픈(17년 04월)한 베트남 음식점이다. 외관에서부터 '맛있는 음식점'의 포스가 풍긴다. 포와 분짜를 하노이 스타일로 내는 곳. 넓은 면을 사용하고, 쪽파가 많이 들어가는 편이다. 분짜에는 고수, 민트 그리고 신선한 야채가 듬뿍 들어가고, 숯불 고기와 넴이 같이 제공된다. 맛있는 베트남 음식점이 많이 생겨나는 추세가 반갑다. 베트남 음식을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다.


음식 종류
아시아식 / 베트남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맥주, 소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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