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미옥나를 살게 하는 것은 충분한 음식이다.

강릉의 로컬 분위기와 사뭇 다른 테라로사 수영점(부산)은 2016년 9월에 오픈한 카페이자 복합문화공간이다. 테라로사 스페셜티 명성을 입증하듯 평일 오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았다. 공간 미학과 카페 문화를 선두하는 테라로사의 공장 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옛 고려제강의 공장터를 재탄생시킨 F1963 안에 위치해 있다. 차가운 철강이 따뜻한 커피의 감성에 녹아들어 더욱 매력적인 이 공간. 커피의 깊은 맛을 느끼며 매일 굽는 천연발효빵과 다양한 디저트와 함께 문화 여행을 떠나보자. 단, 주말에는 자리가 없을 수 있으니 평일에 갈 것을 추천한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데이트 하기 좋은
단체석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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