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영섭음식만이 나라가 허용한 유일한 마약이다.

제주도 바다 언저리 매일 조업한 재료를 가지고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 중 하나이다. 모듬회를 시키면 알밥과 꽁치김밥이 제공되는데 이 꽁치김밥이 정말 숨은 명물이다. 비주얼과 다르게 비리지도 않고 풍부한 식감과 맛을 선사해주었다. 푸짐하게 내어주는 스키다시는 메인메뉴를 먹기 위해서는 욕심을 버리고 입맛만 돋구는걸 추천한다. 모듬회는 광어, 방어, 황돔으로 제공되는데 초장보다는 간장에 와사비를 풀어 먹어야 진정한 회의 맛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서비스로 내어준 방어튀김의 바삭한 튀김옷과 방어의 부드러운 살의 조합이 일품이였다. 매운탕에 라면사리를 추가하여 즐기면 한라산을 몇 병은 거뜬 할 것이다.


음식 종류
한식 / 해산물요리
예산
16만원 이상 (2인 기준)

테이블
좌식 테이블, 룸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전통주, 맥주, 소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1***님이 2019.4.30 오전 11:00, 1명 예약하셨습니다.
9***님이 2019.5.03 오후 6:00, 1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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