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이곳에 가면 거의 항상 크림치즈 프레즐과 연어크림치즈 베이글, 당근케이크을 주문한다. 사실 먹으러 간다기보다는 가게에 상주하는 귀염댕이 강아지를 보러가기 위함이지만 애견동반 카페들 중에서 꽤 맛있는 메뉴를 판매하는 곳은 드물기에 더 아끼는 곳. 인생 사진 한 장 남기기에도 좋은 인테리어라 추천하고 싶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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