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빵의 맛은 재료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철학 아래 재료의 맛을 충분히 살려 신선한 빵과 케이크를 만들고 있는 곳으로 그 중에서도 블랙 포리스트 케익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다양한 베이커리를 비롯하여 소형 케익, 고급와인, 치즈, 소스, 파스타 등 명품 수입 식자재를 구입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있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판매 주류
양주, 맥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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