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제이콥 장세상은 넓고 먹을 음식은 많다!

개금시장에서 1966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개금밀면은 과거 부산 최고의 밀면집 중 하나로 손꼽히며 부산 현지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던 곳이다. 본래 역사만큼이나 세월의 흔적이 담긴 오래된 노포였으나, 최근 확장 리모델링을 통해 세련된 카페형 인테리어를 갖추게 되었다. 그러나 깔끔해진 내,외관과 별개로 리모델링을 거치면서 반세기 동안 지켜온 고유의 맛도 변한 것 같아 아쉬움이 느껴진다. 푸드코트처럼 주문과 결제를 먼저 한 후 주문번호를 부르면 셀프로 음식을 받는 시스템 역시 좀 불편하다.


음식 종류
한식 / 면요리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단체석이 있는

정보를 수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