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우주 가장 행복한 장소를 식탁이라 여김.

매일 밤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로 분위기를 더해주는 호텔 전속 피아니스트의 아름다운 연주를 감상하며 와인과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바이다. 저녁 식사 후의 애프터 장소로 안성 맞춤인 곳이다.


음식 종류
술집 / 바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칵테일, 와인, 양주,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1***님이 2016.3.04 오후 8: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8***님이 2015.6.26 오후 9:00, 4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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