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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진

    3 리뷰, 1 팔로워

    2020-03-24 15:13:10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코스 구성과 서비스가 좋고,
    이국적 분위기 에서 즐기는 촉촉한 스테이크

    이정인

    4 리뷰, 2 팔로워

    2020-03-18 18:54:08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분위기는 미국에 있는 느낌이었다.
    샐러드는 맛있었지만 스테이크 소스가 다소 달면서 느끼해서 아쉬웠다 . 그래도 연인끼리 분위기 연출하기 좋은장소로 추천

    YEON

    5 리뷰, 1 팔로워

    2020-03-08 11:47:14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이전에 코로나 때문에 방문 못했다가 다시 방문했습니다. 남자친구 승진 기념으로 방문했는데요. 승진 축하한다는 메세지도 주시고 감사했습니다. 다만 제가 생각한 스테이크(구운 스테이크)랑은 달라서 좀 당황했어요. (삶은 스테이크?) 맛은 있습니다. 디너 뷔페도 이래저래 괜찮았어요.

    이하동

    1 리뷰, 1 팔로워

    2020-03-02 20:48:47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실컨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음식의 온도가 적정하지 못한 메뉴가 좀 있었던 것 같아요.

    Uynga

    3 리뷰, 1 팔로워

    2020-02-23 16:47:59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남자친구와 함께 디너세트를 이용했습니다.
    우선 예약은 5:30으로 해둬서 딱맞춰 갔는데 저희가 첫 손님이였고, 문가에서 제일 먼 아늑한 쪽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우선 요리는 식전빵 - 샐러드 - 랍스타 - 로스트비프 - 디저트 순서로 제공이 되고, 기분내려고 생맥주 한 잔 주문했습니다. 생각보다 맥주 거품이 오래 가서 좋았어요.

    샐러드는 눈앞에서 만들어주셔서 좋았구요. 로스트비프도 카버분이 직접 큰 수레를 끌고오셔서 직접 굽기 물어봐주시고 바로 제공해주셔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로스트비프는 나오자마자 바로 드시는게 좋을 것같아요. 식으면 조금 질겨지더라구요. 맛은 신기하기도 했고, 약간 고오급 장조림 같기도했고 재밌었어요. 같이 나온 유럽 무 소스가 있는데 약간 와사비랑 비슷하더라고요. 저는 그거랑 물리지 않게 먹었고, 사진에 있는 빵은 그냥 그래요. 양이 적지 않을까했는데 둘다 아주 배부르게 먹고 나왔습니다ㅎㅎ 새로운 경험이여서 먹으면서 다양한 얘기하 ... 더 보기